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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서비스는 경험으로부터 나옵니다

“강력한 서비스는 경험으로부터 나옵니다.”


도그푸딩(Dogfooding) 문화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도그푸딩이란,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내부 구성원들이 먼저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직접 개선해나가는 문화를 뜻합니다.


즉, 직원들이 제품의 제작자인 동시에 가장 열렬한 사용자가 되는 것입니다.


최근 동아비즈니스리뷰(DBR) 4월호를 통해 실리콘밸리 업무용 AI 플랫폼 기업 Glean의 사례를 접했습니다.


Glean의 직원들은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자신들이 만든 AI 플랫폼을 업무에 활용하고, 그 과정에서 발견한 개선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AI 에이전트를 개발한다고 합니다.


기업 역시 직원들의 적극적인 사용과 개선 활동을 보상하며 독려합니다.

그 결과 Glean은 짧은 기간 안에 ARR, 즉 연간반복매출 2억 달러를 돌파하며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결국 이 기업의 성장을 이끈 힘은 단순한 기술력이 아니라,

자신들이 만든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고 개선하는 문화였습니다.


저희 DCG도 최근 한 고객사에 비슷한 관점의 제안을 드렸습니다.


고객사는 인바운드 영업망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계셨습니다.

저희는 이미 콘텐츠를 활용해 인바운드 영업망을 구축해본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단순한 콘텐츠 제작 대행이 아니라 비즈니스 컨설팅 관점의 제안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제안 발표 후 임원진분들께 이런 말씀도 들었습니다.


“대표님 발표,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저희가 직접 경험한 내용을 설명드리는 것이었기에, 더 큰 확신과 열정을 가지고 제안드릴 수 있었습니다.


많은 1인기업과 지식서비스 기업이 이런 고민을 합니다.


고객의 문제는 보이는데,

어떤 서비스로 설계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입니다.


그럴 때는 너무 멀리서 답을 찾기보다,

먼저 내가 직접 겪고 해결해본 문제에서 출발해보면 좋습니다.


1.내가 경험한 문제.

2.내가 직접 개선해본 방식.

3.내가 실제로 성과를 낸 방법.


그 안에 고객을 설득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서비스의 씨앗이 있습니다.


지식기반 서비스 설계에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편안하게 DM 보내주세요.


저희 (주)DCG가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werful services come from real experience.”


Have you heard of dogfooding?


It means that a company’s own employees actively use, test, and improve the product they are building.


Recently, I read about Glean, a Silicon Valley AI workplace platform company. Its employees use their own AI platform every day, discover improvement points, and build new AI agents based on their real workflow needs.


This culture of using and improving their own product became one of the key drivers behind Glean’s rapid growth.


I believe the same principle applies to knowledge-based services.


Recently, DCG proposed an inbound sales strategy to a client who was struggling to build a sales pipeline. Since we had already built our own inbound system through content, we could offer not just content production, but a consulting solution based on real experience.


That made our proposal more practical, confident, and persuasive.

Many solo entrepreneurs and service providers understand their customers’ pain points, but struggle to design the right service.


In that case, start from your own experience.


1.The problem you faced.

2.The solution you tested.

3.The result you created.


Your own experience may already contain the seed of a powerful service.

If you need help designing a knowledge-based service, feel free to send me a DM.


At DCG, we help turn your ideas into real businesses.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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