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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소각 의무화에 따른 영향들
이제 대한민국 기업 자사주 소각이 의무화 되었습니다. 자사주 소각이 의무화 되면서 기업들은 최근 매수한 자사주는 1년 내, 기존 자사주는 2년 내 소각해야합니다. 그 동안 자사주를 악용한 기업들에겐 철퇴겠지만, 기업 자산으로 직원들 인센티브나 M&A에 잘 활용해온 기업들에게는 아쉬운 입법입니다. 이번 입법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악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M&A 축소: LBO(인수대상 기업 담보 대출 활용)나 기업 내 현금만을 활용해야합니다. 기업들 성장을 위한 비즈니스 인수나 기업 인수가 더 신중해집니다. 2. 임직원 인센티브 제한: 이제 스톡옵션이나 RSU(조건부 주식부여) 옵션이 불가하거나 1년 내 집행으로 제한됩니다. 1년 내 집행 조항으로 사실상 직원들에게 주식으로 인센티브를 주는 것이 의미를 상실합니다. 황금수갑을 더이상 채울 수 없습니다. 3. 신주발행 급증 가능성: 기업들이 인센티브를 유지하기 위해 신주발행을 통한 신주인수권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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