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새 해, 도약과 성장을 응원합니다.
- 유백선

- 1월 1일
- 2분 분량

2025년은
제 개인적으로는 단순히 ‘변화’라는 말로는 부족할 만큼
새로운 일들이 많이 일어난 한 해였습니다.
쌍둥이의 아버지가 되었고,
신뢰하는 대표님과 함께 법인을 설립했습니다.
그동안 서비스해오던 비즈니스 분석 툴은
경영자를 교육하고, 임원을 성장시키는 방향으로
한 단계 더 진화시켰습니다.
다양한 대표님들, 투자자분들, 그리고 현장에서 일하시는
직원분들을 만나며 제가 읽는 책의 주제 또한 훨씬 넓어졌습니다.
챗지피티 하나에 의존하던 시기를 지나
제미나이, 감마, 캔바 등
여러 AI 서비스를 비서처럼 함께 쓰기 시작한 것도
올해의 중요한 변화였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제 부족함을 깨우쳐 주신 고객님들,
그리고 이곳 링크드인에서 함께해 주신 여러분 덕분이었습니다.
이번 변화는
누군가와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선택이 아니었습니다.
함께 성장하는 링크드인 동료분들과
협업하는 대표님들을
조금이라도 더 잘 지원하기 위한
자기개발에 가까운 행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2025년을 돌아보며
개인적으로 이룬 것이 없다고 느끼시더라도,
이 점만큼은 꼭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적어도 저는 여러분에게서 많은 영향을 받았고
그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2026년에도
스스로를 자주 돌아보고,
겸손히 배우며,
비즈니스와 글을 통해 더 많은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DCG 소속 모든 컨설턴트 분들과 함께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담아
여러분의 2025년을 위로하고,
2026년의 도약과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식회사 달란트컨설팅그룹
대표 이사 유백선 드림.
2025 was a year of profound change for me —
far beyond what the word “change” alone can describe.
I became a father of twins,
co-founded a company with trusted partners,
and evolved our business analysis tools into a platform
focused on educating CEOs and developing executives.
More importantly,
I learned deeply from the people I met —
founders, investors, and professionals —
and from this LinkedIn community.
These changes were not about competition,
but about becoming better prepared
to support those I collaborate and grow with.
Thank you for being part of my journey in 2025.
I look forward to learning humbly and sharing more insights in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