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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빠른 판단 덕에 업계 최고로 거듭난 교촌 치킨 이야기
"좋은 경영자는 프레임 워크를 활용해 빠르게 판단합니다." 포브스 5월호 커버 스토리에서 교촌치킨을 운영하시는 권원강 교촌에프앤비 회장님 인터뷰를 읽었습니다. 권 회장님의 경영 복귀 후 교촌치킨은 가맹점당 평균 매출액 약 7.3억 원, 폐점률 0.6%라는 높은 안정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은 이것이겄습니다. "제 의사결정 원칙(프레임 워크)은 간결합니다. 정직과 정도에 부합하기만 하면 됩니다. 중요한 경영상 고민도 3초 만에 결정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정직과 정도란 무엇일까요? 아마도 35년 전 작은 치킨집에서부터 지켜온 교촌의 '고급 재료 사용, 위생적인 조리, 가맹점주와 상생' 일 것입니다. 요식업에서 절대로 변화하지 않을 가치가 아닐까요?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이라고들 합니다. 특히 인공지능 발전으로 기술 분야는 예측조차 어렵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세상이 변해도 절대로 변하지 않는 판단 기준은 존재
5월 23일2분 분량
